안녕하세요 명진님.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대경지부 교육위원 포항 양덕열린한의원 원장 윤동혁 입니다.
경추부 경직에서부터 우측 어깨 저림으로 mri상 C5/6에서 protrusion 소견까지 받으셨네요.
해당 경추 분절 자극에 의해 우측 어깨 승모근에서 삼각근까지도 저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신경압박에 따라서 1,2지 손가락까지도 자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업무상 장시간 앉아있으면서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흔히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목의 경직과 틀어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그로 인한 신경압박 및 가동범위 제한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
틀어져 있는 경추 부위에 대한 변위를 파악 하여 경추부 교정 치료를 통해 가동 범위 개선을 목표로 치료합니다. 경우에 따라서 목 뿐 아니라 골반이나 전신적인 비대칭이 자세에 영향을 준다면 그에 대한 추나치료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위의 설명드린 추나치료 외에도 증상 완화를 위해 경추 신경근 및 근육부위 약침을 비롯한 침뜸부항 치료도 병행하게 됩니다.
저 뿐 아니라 척추신경추나의학회 회원 및 교육위원 분들은 포항지역에도 다수 계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. 가까운 한의원으로 방문하여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